고수익 일자리 여성 취업 NO.1

이 정보내용은 청소년 유해 매체물로서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청소년 보호법의 규정에 의하여
19세 미만의 청소년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19세 미만 또는 성인인증을 원하지 않으실 경우
청소년 유해 매체물을 제외한 [레이디퀸]의 모든컨텐츠 및 서비스를 이용 하실 수 있습니다.

19세 미만 나가기

비회원 성인인증 회원 로그인

https://www.gohu-susume.com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커뮤니티

주우재, '길거리 전단지 논쟁'에 소신발언 "거절하는 것도 내 맘, 욕먹을 일 아냐"

  • ql404
  • 2025-09-24
  • 조회 : 204
  • 댓글 : 4
  • 추천 : 0
  • 카카오톡공유 트위터공유 페이스북공유 네이버블로그공유

ZklXHr.jpg

 

23일 '오늘의 주우재' 채널에는 '주먹을 부르는 사연 | ISTP 주우재의 인생 고민상담소'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주우재는 "길거리에서 전단지 받아야 할까요?"라는 내용의 구독자의 고민을 소개했다. 이 구독자는 "저는 전단지를 나눠주면 어르신이든 다른 분들이든 안 받는 편이다. 종교적인 의미가 담긴 전단지도 많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받지 않게 됐다. 근데 친구는 우리가 전단지를 받기만 하면 그분들의 일이 끝나는 거라고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라며 고민을 전했다.

이에 주우재는 "법을 지키는 것 외에는' 꼭 그래야만 한다'에 생각을 가두는 걸 싫어한다. '어떤 상황에서는 이래야만 한다'라는 건 없다고 생각한다. 남에게 피해 주지 않는 선에서 본인 나름 생각대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이어 "저는 사실 그때그때 다르다. 전단지를 받는 상황이 생기면 나눠주시는 분들의 태도를 보는 편이다. 약간 화내는 분들 이 있고 툭 주는 경우도 있다. 그러면 '죄송합니다'하고 지나간다. 반면 피해를 안 주시게끔 하려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 경우는 먼저 가서 받기도 한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주우재는 "전단지를 안 받은 것에 대해 친구가 '어른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고 한다면, 전단지 보다 친구를 먼저 쳐낼 것 같다. 받는 것도 안 받는 것도 자유다. 안 받았다고 해서 욕을 먹을 만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며 다시금 소신을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27243

전체댓글 4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71 의외로 힘든거
  • 두우
  • 2025-09-02
  • 284
두우 2025-09-02 284
70 80년대생은 꽤 가봤을거 같은 빙수가게
  • 하하
  • 2025-09-02
  • 275
하하 2025-09-02 275
69 짱구는 못말려에서 가장 비호감 캐릭터
  • 치와와
  • 2025-08-30
  • 207
치와와 2025-08-30 207
68 "성관계를 많이 할수록 당신의 두뇌는 점점 더 똑똑해진다"
  • ㅇㅇ
  • 2025-08-30
  • 226
ㅇㅇ 2025-08-30 226
67 로또 1등 19억 당첨된
  • 송편전
  • 2025-08-27
  • 243
송편전 2025-08-27 243
66 요즘 어린이집 숙제컷
  • 소율
  • 2025-08-25
  • 271
소율 2025-08-25 271
65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충격 근황
  • ㅇㅇ
  • 2025-08-25
  • 257
ㅇㅇ 2025-08-25 257
64 아파트 층 하나를 혼자쓴다는 여자
  • 서라
  • 2025-08-22
  • 250
서라 2025-08-22 250
63 밤일도 힘든데 웃고 가실께요
  • 맑은광
  • 2025-08-14
  • 254
맑은광 2025-08-14 254
62 노인이 떨어트린 천만원, 500만원 씩 나눠가진 두 여성
  • 하하
  • 2025-05-28
  • 452
하하 2025-05-28 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