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익 일자리 여성 취업 NO.1

이 정보내용은 청소년 유해 매체물로서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청소년 보호법의 규정에 의하여
19세 미만의 청소년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19세 미만 또는 성인인증을 원하지 않으실 경우
청소년 유해 매체물을 제외한 [레이디퀸]의 모든컨텐츠 및 서비스를 이용 하실 수 있습니다.

19세 미만 나가기

비회원 성인인증 회원 로그인

https://www.gohu-susume.com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커뮤니티

"38살에 동전노래방 다녀"…고객 결제내역 조롱한 카드사 직원들

  • 미란
  • 2025-09-18
  • 조회 : 196
  • 댓글 : 5
  • 추천 : 0
  • 카카오톡공유 트위터공유 페이스북공유 네이버블로그공유

0000457261_001_20250917215510178.gif

카드사 고객센터 직원들이 고객의 결제 내역을 하나하나 언급하며 조롱하는 듯한 대화를 나눴다는 제보가 17일 JTBC〈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제보자가 지난 8일 겪은 일이라고 하는데요.

당시 제보자는 신용카드 회사로부터 걸려 온 전화를 받지 못했습니다.

부재중 전화 표시와 함께 음성사서함에 메시지가 남겨져 있어 확인해 보니, 해당 카드사 직원들이 제보자의 카드 결제 내역을 언급하며 대화하는 내용이 고스란히 녹음돼 있었습니다.

직원들은 "동전노래방에 갔다" "서른여덟 살인데 오락실에 간다" 등 제보자의 소비 내역을 일일이 거론하며 조롱했습니다.

제보자는 "카드를 영업하려고 직원이 전화를 걸었고, 부재중일 경우 자동으로 음성 메시지가 남겨지는데 이를 직원 측에서 인지하지 못한 채 대화를 나누던 것이 그대로 녹음된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화가 난 제보자는 곧장 카드사 민원실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그러나 카드사 측은 "직원이 카드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대화 내용은 개인정보 유출이나 불법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제보자가 경찰과 금융감독원 등에 직접 문의한 결과, "고객의 카드 결제 내역을 직원이 임의로 열람하는 것은 개인정보 유출이 맞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합니다.

카드사 민원 제기 후 해당 직원은 제보자에게 전화해 "안일한 판단으로 그런 행동을 했다"며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제보자는 "사과는 받았지만, 너무 모욕적인 기분이 든다"며 "금감원 등에 민원을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체댓글 5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71 논란의 호텔 커피포트 위생상태.jpg
  • 부히
  • 2025-12-27
  • 256
부히 2025-12-27 256
270 자고 일어났더니 발가락 5개가 전부 없어짐
  • 자피나
  • 2025-12-22
  • 228
자피나 2025-12-22 228
269 살면서 뾰루지 3번 나봤다는 방탄 진
  • 라비
  • 2025-12-22
  • 190
라비 2025-12-22 190
268 진짜 살크업 직빵인 음식 뭐뭐 있냐?
  • 검구
  • 2025-12-22
  • 161
검구 2025-12-22 161
267 성심당 케잌부티크 주말 근황
  • 부히
  • 2025-12-22
  • 190
부히 2025-12-22 190
266 늙은 커뮤 특.jpg
  • 송편전
  • 2025-12-19
  • 189
송편전 2025-12-19 189
265 쯔양 먹방 직관하러 온 사람들
  • 알비
  • 2025-12-19
  • 204
알비 2025-12-19 204
264 텔레토비 프사 유행중이래... 여러분도 쓰세효
  • 세모
  • 2025-12-19
  • 168
세모 2025-12-19 168
263 똥테러 10년에 초월해버린 수원시민ㅋㅋㅋㅋㅋ.jpg
  • 마스
  • 2025-12-19
  • 202
마스 2025-12-19 202
262 5년동안 타투 지운 후기
  • 꿍짝
  • 2025-12-17
  • 158
꿍짝 2025-12-17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