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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 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세금 납부 완료 후 다시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다.
차은우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여러 행정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입장을 말씀드리는 데 신중할 수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말씀드리는 시기가 늦어진 점에 대해서 또 한 번 사과드린다"고 했다.
이어 "저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하였습니다"라며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차은우는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습니다.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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