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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서 말하는걸 어느 정도로 했는지 알아야 엄마가 잘못했다 아니다 말할 수 있을거 같아. 자기딴엔 돌려 말한다고 한게 엄마한텐 와닿지 않았을 수도 있고.. 그러다 갑자기 엄마 김치 맛없다고 하면 상처 받으시겠지
김장 몇번 안 빼고 늘 가서 하는데 안 가면 꼭 엄마가 청각을 넣거나 굴을 넣거나 실험을 해서 우리는 꼭 감
김장하면서 감시해야대
청각이고 나발이고가 문제가 아니라 싫다는 음식을 자꾸 주는게 핵심인거잖아... 싫다고 돌려 말해도 계속 줬다는데 그럼 뭐 어떻게 해야되는거임ㅋㅋㅋ 안먹는 음식 계속 보내줘서 처치곤란인거 안겪어본 사람은 모름... 근데 여기서 청각 넣으면 시원하고 맛있는데~ 이러는건 아예 뭐가 문젠지 파악을 못한 거임
싫다자나 어려운일도 아닌데 왜 쓸데없는 고집을 부려서 상처를 주고받는거야
청각을 넣어야 맛있지 ㅋㅋ
우리 엄빠도 싫어.. 하지마.. 안먹어.. 이렇게 말하면 무시하고 열번 참다가 싫다고!!!! 하면 좋게 말하면 되지 왜 승질을 내냐고 서운해하는데...
좋게 말하면 안 듣잖아 승질 낼때까지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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