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익 일자리 여성 취업 NO.1

이 정보내용은 청소년 유해 매체물로서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청소년 보호법의 규정에 의하여
19세 미만의 청소년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19세 미만 또는 성인인증을 원하지 않으실 경우
청소년 유해 매체물을 제외한 [레이디퀸]의 모든컨텐츠 및 서비스를 이용 하실 수 있습니다.

19세 미만 나가기

비회원 성인인증 회원 로그인

https://www.gohu-susume.com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커뮤니티

킥보드 돌진하자 몸 내던진 엄마 '중태'…"예견된 사고"

  • 뿌뿌
  • 2025-10-23
  • 조회 : 168
  • 댓글 : 6
  • 추천 : 0
  • 카카오톡공유 트위터공유 페이스북공유 네이버블로그공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61442?sid=001

 

 

 

 

 

 

 

 

 


[앵커]

전동킥보드가 돌진하자 딸을 지키기 위해 몸을 내던졌던 30대 엄마가 머리를 크게 다쳐 일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킥보드 운전자는 중학생 두명이었는데 면허도 없었습니다.

양빈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 모녀가 손을 잡고 인도를 걸어갑니다.

난데없이 나타난 전동 킥보드 한 대가 모녀 앞으로 돌진합니다.

킥보드를 발견한 엄마, 잽싸게 아이를 품에 안습니다.

하지만 킥보드는 속도를 줄이지 않았고 그대로 부딪칩니다.

지난 18일 오후 4시 35분쯤 중학생 2명이 탄 전동 킥보드가 인도를 질주하다 30대 여성을 들이받았습니다.

[인근 상인 : 여자아이 2명이랑 그리고 엄마 그리고 아이가 있었는데 엄마가 슈퍼에서 나오면서 전동 킥보드랑 받았는데 아이를 안은 상태에서 아스팔트에 머리를 좀 크게…]

사고가 난 지점입니다.

어린 딸을 끌어안은 어머니는 빠르게 달려오던 킥보드와 그대로 부딪쳤습니다.

지금도 넘어진 자리엔 혈흔이 남아있습니다.

[인근 상인 : 사람들이 에워싸고 있었고 119 오셔서. 또 피가 좀 많이 난 것 같아요. 머리 뒤쪽에서.]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아직까지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킥보드를 운전한 중학생은 면허가 없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명이 한 대에 함께 타 1인 탑승 원칙도 어겼습니다.

이런 일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주민들은 예견된 사고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인근 상인 : 아슬아슬하게 (사고가) 많이 나죠. 여기가 인도가 넓다 보니까. 중·고등학생 학원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걔네들이 많이 타긴 하더라고요. 둘이서도 타고. 혼자서도.]

전동 킥보드의 '위험한 운행'을 더 강하게 단속해야 한단 지적이 나옵니다.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과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등 혐의로 전동 킥보드에 탄 학생들을 수사할 계획입니다.

전체댓글 6

  • 병따2025-10-23 09:23:46

    없애 킥보드
    성인이고 애고 도로에서 역주행 한다고..킥라니가 제일 무서움

  • 엔솔2025-10-23 09:23:33

    무면허에 중학생도 아무렇지 않게 저렇게 탈 수 있다니

  • 센마이2025-10-23 09:23:22

    킥보드도 면허가 있구나 따도 존재 자체가 위험 같은데

  • 도레2025-10-23 09:23:03

    싹다없애 진짜 개인소유라도 모터달린건 차도만 다니게 하고 잘나신분들 누구하나 죽어야 바뀔건데 그분들은 저런거 볼일도 없겠지 ㅅㅂ

  • 또랑2025-10-23 09:22:51

    솔직히 지금도 종종 봐. 한대에 두명이나 학생들인거

  • ㅇㅇ2025-10-23 09:22:42

    중고딩이 형사적 처벌 어려우면 아예 중고딩한테는 못하데 막아야지 타다 걸리면 죄다 퇴학기켜야해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441 액상형 전자담배도 이제 '담배'로 규제…금연구역 단속 동일 적용
  • 메리
  • 2026-04-20
  • 37
메리 2026-04-20 37
440 피해자가 여러명이라는 ㅂㄹㅍㅋ ㅈㅅ 친오빠 사건
  • 푸들
  • 2026-04-20
  • 39
푸들 2026-04-20 39
439 더 악랄하게 살찌는 그룹군은?
  • 우웅
  • 2026-04-20
  • 36
우웅 2026-04-20 36
438 다이어트할 때 양심있는 버거 or 양심없는 버거
  • 하리이
  • 2026-04-18
  • 42
하리이 2026-04-18 42
437 유플러스 유심교체 선심쓰는거 개열받네
  • 우웅
  • 2026-04-17
  • 52
우웅 2026-04-17 52
436 식당에 이런거 붙어있으면 기분 어때?
  • 쿠바
  • 2026-04-17
  • 34
쿠바 2026-04-17 34
435 당근에 올라온 애들 픽업알바
  • 보약
  • 2026-04-17
  • 47
보약 2026-04-17 47
434 개봉 7일차 오전에 손익 달성했다는 영화
  • 유나
  • 2026-04-15
  • 86
유나 2026-04-15 86
433 음주단속 경찰관이 거르는 유형
  • 시나
  • 2026-04-15
  • 90
시나 2026-04-15 90
432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보라색은?
  • 나니
  • 2026-04-15
  • 54
나니 2026-04-15 54